강점과 가치를 잇고,
탁월함에 통찰을 더합니다
130여 개 공공기관·교육기관·기업과 함께한 임홍기 마스터 트레이너가 리더십, 코칭, 성과관리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설계합니다.
WHY IUMPLUS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견인하는 실전 리더십 교육
AI 시대에 맞춘 커리큘럼
VUCA에서 BANI 시대로,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지금 리더에게 필요한 역할과 소통법을 다룹니다.
검증된 진단 도구
해리슨 진단, FIRO-B, 360° 다면진단 디브리퍼 자격을 바탕으로 정확한 데이터에서 교육을 시작합니다.
실전 대화 스킬 중심
에포케 대화법, SAFE 대화법 등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쓰는 대화 프레임워크로 훈련합니다.
130여 기관 출강 경험
공공기관, 교육기관, 대기업까지 폭넓은 현장에서 쌓은 경험으로 조직 상황에 맞게 설계합니다.
OUR METHODOLOGY
이음과더함 교육의 특장점
좋은 교육을 넘어 필요한 교육을 설계합니다
과정 담당자 사전미팅
교육 니즈 청취 및 분석, 과정 개발 방향 설정
참가자 니즈 파악
교육 사전 설문으로 현업 고민과 기대 사항 파악, 필요시 FGI 진행
현업 사례 개발
이론 중심의 교육을 지양하고, 현업 업무 상황을 기반으로 한 실습 사례 개발
E-A-T 방법론으로 참여를 통한 학습을 촉진합니다
참여형 학습은 수동적인 학습보다 효과적이지만, 참여형 학습 활동 자체가 더 좋은 학습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학습자가 물리적, 정신적 에너지를 자신의 활동에 쏟아 부어 자신들이 현재 배우고 있는 것이 의미 있는 것이라는 것을 깨우칠 때, 활동적인 학습이 이루어진다.
The more involved learners are, the more they learn.
학습자가 더 많이 관여할수록 더 많이 학습한다.
창의적 교수법의 대가인 Bob Pike는 학습에서 참여를 적절히 활용하면, 학습자 스스로 자신을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기에 학습효과가 더 높아진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강의실을 나서는 순간, 내일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실천은 자각에서 출발합니다
오늘 학습한 것을 적용하고 싶어하는 필요성 인식, 패러다임 전환
즉시 사용 가능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Toolkit 기반으로 현장 사례를 공동 학습하고, 나의 상황에 적용하는 경험
Sweet Spot 기반 Action Plan
Sweet Spot이 되는 개발 행동을 탐색하고, 스스로 납득하기
학습 전이를 위한 사후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리마인드 넛지
핵심 내용을 담은 1 page Micro-learning 요약본과 심화 아티클 제공
성공 경험 공유
1시간 분량의 온라인 Follow-up 세션에서 현업 적용 성공/실패 사례와 강사 피드백
실천 과제 Feedback
실천 행동 과제 제출 시 강사가 개인별 피드백을 작성해 회신
행동 변화 측정
Kirkpatrick 4수준 평가 모형의 3단계 ‘행동 변화 평가’ 적용
PROGRAMS
조직의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교육 솔루션
불확실성의 시대_임원의 전략적 의사결정 과정
완벽한 정보를 기다리는 순간, 이미 늦은 결정입니다. 나의 의사결정 스타일을 점검하고, 커네빈 프레임워크로 사안의 성격에 맞는 의사결정 방식을 선택해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법을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팀장급신뢰받는 리더되기_팀장 리더십 과정
AI 시대, 성과와 사람을 함께 이끄는 팀장의 리더십 기본기를 다집니다. 역할 인식부터 성과관리, 소통, 육성, 몰입까지 5개 모듈로 구성된 실전형 2일 과정입니다.
자세히 보기 →팀장급성과와 성장을 돕는_업무성과 관리 과정
성과관리는 연말의 평가가 아니라 연중의 리더십입니다. 목표 수립과 업무 부여부터 상시 업무 관리, 공정한 성과 리뷰까지 성과관리 사이클 전체를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팀장급몰입을 이끄는_1 on 1 미팅 과정
1:1은 보고가 아니라 사람에게 쓰는 시간입니다. 지시가 아닌 질문으로 대화를 열고, GROW 모델로 실행까지 이어지는 1 on 1 미팅을 설계하고 실습합니다.
자세히 보기 →LECTURE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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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130여 개 기관·기업과 함께했습니다
























KBS, 경찰청, 서울시청, 한국수력원자력 외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연세대, 해군사관학교 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화학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