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급총 6시간
불확실성의 시대_임원의 전략적 의사결정 과정
대상 · 임원 및 경영진강의토론실습공유
완벽한 정보를 기다리는 순간, 이미 늦은 결정입니다. 나의 의사결정 스타일을 점검하고, 커네빈 프레임워크로 사안의 성격에 맞는 의사결정 방식을 선택해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법을 다룹니다.
과정 배경
“일단 임원 감으로 밀어붙여요”
직관 의존형 결정
“다들 리스크 얘기는 꺼리죠”
낮은 심리적 안전감
“결정은 빠른데 자꾸 뒤집혀요”
타이밍 착오
“매뉴얼대로 안 되는 일이 늘어요”
불확실성 대응력 부족
모든 문제에 같은 해법을 쓰는 것, 그것이 가장 위험한 의사결정이다
완벽한 정보를 기다리는 순간, 이미 늦은 결정이다
세부 교육
M1. 임원의 의사결정1.0H
- 임원 고유의 역할과 의사결정의 어려움, 나의 의사결정 스타일 자가진단
- 의사결정 프로세스: 사안의 실체 파악 → 특성 분석 → 방식 선정 및 의견수렴
- 심리적 안전감과 정보: 안전하지 않은 회의실에는 진짜 정보가 도착하지 않는다
M2. 커네빈 프레임워크(Cynefin)4.0H
- VUCA 시대와 커네빈 프레임워크: 예측가능성·인과관계 명확성에 따른 4분면 구분
- 매뉴얼 영역(Simple): 정답이 있는 문제, 리더는 '지시하는 통제자'
- 전문가 영역(Complicated): 전문성이 필요한 문제, 리더는 '전문가의 조력자'
- 실험 영역(Complex): 정답이 없는 문제, 리더는 '안전한 실험실을 설계하는 사람'
- 카오스 영역(Chaotic): 즉각 개입이 필요한 혼돈 상태, 리더는 '즉각 개입하는 결정권자'
M3. 판단 기준과 실행1.0H
- 상충하는 가치 앞에서의 선택과 회사의 핵심가치
- 제프 베조스의 Type 1/2 의사결정
- 37%의 법칙과 콜린 파월의 40-70 공식